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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가 공부한 지식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공간의 취지는..

[주제 선정 기준]
  • 네트워크 분야에 종사하거나 협업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내용
    - 자꾸 들리는데 무슨 소린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

[목표]

  • 읽는이가 글을 읽고 완벽히 이해하는데 5분 이상 걸리지 않는 것.
  • 네트워크 분야의 전문용어를 잘모르고 전체적인 개념도 없는 아주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 가능


위의 기준에 벗어나지 않게 한줄 두줄 착실하게 꾸려 나갈 계획입니다.. :)
재미 있게 읽어주세요


Posted by olleh style 임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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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용 2010/01/15 13: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너무들 어려워서;;
    딴 내용인데.. KT에서 다루는 스마트폰은 아이폰밖에 없나요? Win Mobile 기반의 스마트폰을 써보고싶네요.


 

남자는 스타일을 입는다 (내 남자를 스타일리쉬하게 만드는 43가지 전략) 

함선희| 중앙북스| 2008.02.29 | 276p | ISBN : 9788961881401


항상 읽어보고 싶던 서적인데 이번 주말에 구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 항상 빈티지만 고집했던 저는 직장생활을 시작 하면서 큰 사고의 전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1. 책 제목과 표지에 끌려서
2. 슈트를 멋지게 입고 싶어서
3.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서
.
.

등등 입니다. 실제로 넥타이 하나를 골라도 예전보다 신중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책이 다루는 내용은 전반적으로 제 기대수준을 충족시킨 편이었으나 내용의 깊이 면에서는 약간 아쉬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STCO의 협찬을 받아 콜렉션 북(?)이라는 느낌이 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남자로서 지켜야 하는 매너라든지 옷을 입는 규칙, 반대로 해서는 안되는 스타일..-_- 까지 고루고루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상식들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정장 재킷의 마지막 버튼을 잠궈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꽤나 놀랬습니다..)

옷을 잘 입고 싶은 욕망 뿐만 아니라 헤어/뷰티/악세사리/매너/몸동작/목소리 까지 모든 섬세한 부분까지 원칙을 가지고 컨설팅이 필요하신 분은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 저는 어느 정도의 성과를 얻은 듯 싶네요

 꼭 멋있어 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olleh style 임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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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성진 2009/02/25 20: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STCO 라..ㅋㅋㅋ 너...빈티지 스탈이었구만! 나도 왔다간다.ㅎ




짤방은 제가 좋아하는 잡스 형님의 프레젠테이션 사진입니다. 청중의 위치와 성향분석한 자료가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몰랐던 정보인데,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참 흥미롭지 않을 수가 없겠네요. :)
1.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으로부터 봐서 좌측에 앉은 사람은 우파이며, 보수적, 지지적이다.
2. 지지하지 않은 사람들, 동의할 것 같이 않는 사람들은 보이는 곳에서 우측에 앉는다. 이 사람들은 좌파이다. 만약 프레젠테이션을 엉망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모름지기 이 자리의 중간쯤에 앉아있을 것이다.
3. 제 3의 그룹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의 바로 정면에 앉는다. 이 사람들은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태도를 취한다. 그러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이 약하다고 본다면 참을성 없이 바꾸어 앉는다. 최상위의 인사나 제일 힘이 있는 사람이 이 위치에 앉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4. 또 하나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굉장히 귀찮은 존재다. 결국, 앞으로 보아 우측열 후방에 있는 사람은 얌전히 앉아서 청중이 되려 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나가버리지도 않는다. 그래서 적절한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재밌죠? ㅎㅎ 제 경험에 비춰보면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 주소는 제가 예전에 썼던 프레젠테이션 관련 '수업 공포증 극복하기' 글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olleh style 임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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